###. 1. 승냥이! 대 사냥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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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아무리 혈통 좋은 사냥개! 를 데려다가 철저한 훈련! 과 교육! 을 시켜서 비록 훌륭한 맹견! 으로 키워졌다! 고 한들…
- 먹느냐? 먹히느냐? 처절한 약육강식! 의 야생의 벌판! 에서 살아남은 승냥이! 를 상대로…
- 사냥개! 대 승냥이! 가 일! 대 일! 로 정면으로 맞붙는다면… 어찌 사냥개! 따위가 그러한 승냥이! 를 상대할수 있겠습니까?
- 결국, 이렇듯 처절한 약육강식 의 야생의 벌판! 에서 살아남은 승냥이! 를 그나마 이겨내려면… 사냥개! 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한무리! 가 되서 불퇴전! 의 의지! 로 맞서 싸워 이겨낼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이렇듯… 죽기살기로 맞 붙어서 싸워도 될까? 말까? 할텐데… 이건 마치 “ 똥! 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 하면서… 비겁한 변명이나 주절 주절 늘어놓으면서…
- 어차피 한평생 호의호식! 에 지들 식구들 먹고사는데 별문제 없는데… 내가 굳이 험한꼴 당하며 살필요가 뭐 있냐… 하면서.. 마치 고상한척… 점잖은척… 가식적인 위선이나 떨면서…
- 상황에 따라서 그져 지 혼자만 살겠다고… 언제든지… 발빼버리는 비겁한 웰빙! 의 무늬만 사냥개! 라면… 이건 뭐 안봐도 뻔할뻔! 자 아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