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월급 200만원 공약을 지켜주세요.
본문
2025년 병장기준 200만원은 원래 공약보다 시기를 너무 미루었으며 이러다간 2025년이 되어도 또 미뤄질수도 있다는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공약이 후퇴된 것이라고 언론에 나오지만 사실상 공약취소로 여겨져 새정부에 대한 신뢰가 처음부터 깨지는 기분입니다.
당선인께서 20대 남성들의 대단한 지지를 받았던 대표공약을 이런식으로 훼손한다면 더이상 지지를 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공약을 찬성하고 지지해준 국민들에게 속았다는 마음을 가지게 하지 말아 주십시오.
분단국가에 태어난 이유로 징병되어 20대의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근 2년이라는 기회와 시간을 누리지 못한채로 21c 대한민국의 발전상과 동떨어진 열악한 군대에서 여러 위험이 상존하고 자유가 억압된 채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는 불합리를 언제까지 방치만 하시려는 겁니까?
세계에서 가장 저출산인 대한민국에 20대 남성들은 너무나 소중한 미래동력입니다.
대다수 국민들은 국방의 의무를 직접적으로 지지않고 군인들에게 빚진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데 협조해야 한다고 봅니다.
더해서 잊을만하면 발생하고 이순간에도 있을 수 있는 군대내 부조리 근절을 위해 피해자가 눈치보지 않고 인권을 지킬 수 있고 나아가서 선진병영을 완성할 수 있도록 민간옴브즈맨같은 기관을 상설 운영하고 열악한 숙박시설을 하루속히 개선하는데 노력을 해 주십시오.
존중속에서 군기강이 확립되도록 해주십시오.
윤정부가 시작하면 대한민국 군역사에서 큰 전환점이 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