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세명 아빠입니다. 현 인수위 를 보면서 윤석열 당선인을 지지한 부분이 후회가 되려 하고 있습니다. 전 우리 아들을 잠재적 성폭력범(강간범)이니 스스로 "난 널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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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우리 아들을 잠재적 성폭력범(강간범)이니 스스로 "난 널 성폭행 성추행 하지 않아" 라는 해명을 해야 한다라고 교육하는 교육기관에 보낼 수 없어 윤석열 당선인을 지지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인수위를 보면 다시 12월의 신지예씨를 영입 하던 그때로 돌아가는듯 하네요
당선 됐으면 그만이라는 건가요? 공정과 상식이 어디로 간건가요?
전 아들들에게 이렇게 가르쳐야 하나요?
너희는 잠재적 강간범이니 너희 스스로가 결백하다는걸 평생 증명하고 또 증명하며 살아라
사귀는 사이도 맘만 바꿔먹으면 성폭행 성추행 강간범이 되버리는 세상이니 연애도 결혼도 할 생각 말아라
설레는 마음에 손도 잡을 생각도 말고 쳐다도 보지 말아라
쳐다보는 너희 눈빛이 상대방에 마음에 거슬린다면 너희는 성추행범이 될것이다.
기준? 그런거 없다 오직 여자 마음이다. 그 증언이 증거 될것이며 거짓말도 일관되게 한다면 그것은 법정에서 증거가 되어 너희를 성범죄자로 만들것이다.
방법이 없냐고? 없다.
너희들은 평생 독신으로 살다가 그냥 가라
이렇게 키워야 하나요?
페미는 여성이 아닙니다.
단지 생물학적으로 여성의 염색채를 가신 선동꾼 반 사회적인 집단입니다. 일베=페미
페미 정책은 여성정책이 아니며 그 정책은 사회는 가르고 분열을 조장하는 정책일뿐입니다.
대한민국의 건강한 국민들은 성별을 떠나 공정한 기회와 정당한 과정의 평가만 있다면
결과의 차이는 얼마든지 받아들이고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하여 노력하는 국민들입니다.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노력하고 다시 도전하는 국민이 있다면 좌절하지말고 다시 도전하라고 지원을 국가 해서 해준다면
그것이야 말고 정상적인 국가 정책이고 누구나 인정하는 방향일 것 입니다.
특정 성별을 근거로 부당한 주장을 하는 집단은 정상적인 집단이 아닙니다.
그런 집단을 마치 여성을 대변하는냥 착각 해서는 안된단 말입니다.
차이를 차별로 둔갑시켜 무지성적인 요구만 하는 집단을 지지 하는 사람이 인수위에 들어 가 또 어떤 갈라치기를 할껀 지 어지럽기만 합니다.
제발 당선인 께서는 일부 그릇된 행동을 인지 하시고 반드시 정리 해주시길 바랍니다.
단지 지지율을 위해? 권력 장악을 위해? 저런 집단과 손을 잡는건 더함이 아니 빼기가 될 뿐일 것입니다.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이대로 인수위가 흘러간다면 윤석열 당선인은 이재명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