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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소상공인 공약 파기로 상대적 박탈감마저 느껴야 하나요?

조회 44 좋아요 19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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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4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소상공인·자영업자 코로나19 피해지원금 선별지원 방침을 내놓은 것과 관련해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지 않으면 송영길의 서울시가 1000만원 부족분을 전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선거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뉴시스와 인터뷰에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제적 일상회복을 위해서는 대선 공약인 '1000만원 일괄지급 약속이 있는 그대로 지켜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방 소상공인은 코로나로 한 번, 차등지급으로 한 번, 이제는 지역 차별로 또 한 번 상처 받아야 합니까?

이게 윤정부에서 말하는 "상식이 회복된 반듯한 나라"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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