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화전양면전술이라고 하나요? 앞에서는 공정, 여가부폐지를 외치지만 뒤에서는 공정과는 거리가 멀고 남성의 성충동성을 낮추기 위해 화학적 거세를 주장하는 페이지에 좋아요 누르
본문
앞에서는 공정, 여가부폐지를 외치지만 뒤에서는 공정과는 거리가 멀고
남성의 성충동성을 낮추기 위해 화학적 거세를 주장하는 페이지에 좋아요 누르는 사람을 중용하는 걸 보니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능력을 인정 받은 인물을 적재적소에 투입한다면서 누구보다 할당제와 인연을 중요시하는 행보를 보이시네요
이게 당선인이 말하는 공정과 화합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