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별시에 맞는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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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윤대통령님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창원시는 계획도시라는 명칭아래 공장, 주택, 아파트, 상가 등등 분할된 지역입니다. 주택일 경우 용적률 50%, 건폐률 100% 그대로 유지 이고요
마산, 진해랑 통합은 됐지만 마산따로 진해따로 창원시 따로 입니다 (건축쪽)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왜 창원시는 아직도 투기과열지구이며, 또 조정대상지역인지 의문입니다.
1가구 2주택 투기 목적으로 한것도 아니고 세금이 너무 과부하(폭탄)라 집 거래가 안되다 보니 매매를 못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하루속히 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 해제 부탁드립니다.
서울은 윤 대통령 당선만 됐는데 5억~10억 올랐다는 뉴스보면 뭐 이건 서울위주의 대한민국 같아서 좀 쓸쓸합니다
미분양에 돈이 없어 살고있는 지방인도 좀 따뜻하게 보듬는 정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창원시는 창원시 명칭 시작할때 계획도시였지만 지금은 인구 초과에 땅이 없어 말짱한 야산(성산구 중앙동, 팔용동) 을 개발해서 아파트를 분양하는 입장입니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아파트가 대한민국 브랜드 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지금 주택에 살고있는데 주택 3~4채를 팔아야 아파트 34평 한체 구입할까 말까 하는게 창원시의 현실입니다. 젊은분들은 아파트를 선호하고 나이드신분들은 주택을 선호하는데(달세목적) 이건 경로당 같은 느낌입니다.
초등학교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인데 한 학년이 10명도 안되는게 현실입니다. 반면 아파트를 끼고 있는 초등학교는 과부하 상태 ㅠㅠㅠㅠ
>>>>>>>>>>>>>>주택용지도 조금 법을 완화해서 근린생활시설로 좀 풀어서 젊은이들도 살고 같이 좀 공유하면서 살아갔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김해시, 양산시처럼 주택용지도 건폐률, 용적률을 좀 수정해 줬음 하는게 간절한 바램입니다.
그리고 같은 주택단지인데 용호동 카페거리쪽은 창원시에서 광고까지 하면서 홍보해주는거 보면 이건 아닌듯 해서요
같은 주택단지에 거주하는데 거쪽만 특혜를 주는건 왜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