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과 인수위원회에 달린 대한민국의 미래 경고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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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들이 청와대를 이전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지만 말 뿐이었고 윤석열 당선인께서 말이 아닌 강한 추진력으로 반대에도 불구하고 청와대가 아닌 용산으로 집무실 이전을 강행하셨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 청와대가 아닌 용산으로 집무실을 이전하신 이유 중의 하나가 윤석열 당선인께서는 역대 대통령들이 겪은 불운을 다시 겪고 싶지 않고 임기 5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들이 잘살기를 바라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 변화된 정치, 희망찬 사회를 꿈꾸시며 대통령 취임식을 맞이하실 텐데 세상만사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대통령 선거를 치르시면서 많이 느끼셨을 것입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 대통령에 취임하시기 전부터 국민의힘이 분열조짐이 있어 국민들은 불안해하고 있고 코로나19 변이, 변종 바이러스가 계속 나오고 있고 소상공인들은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고 시위를 하고 앞으로 닥칠 세계적인 경제위기, 식량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어느 대통령보다 윤석열 당선인의 책임과 어깨가 너무나 무겁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 정치에 입문하신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인데 윤석열 당선인께서 총체적인 난국에 처한 대한민국을 잘사는 나라, 행복한 사회로 이끌어가고 싶으셔도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께서 도와주지 않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이 되니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욱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뉴스에 나온 기사를 적어 봅니다.
실현된 검수완박..'윤석열號 검찰개혁' 닻도 올리기 전에 좌초위기
인수위, 윤석열 정부 110개 국정과제 발표…209조원 투입
“북한 전술유도무기 시험, 전술핵 개발 신호”
검찰 수사권을 대폭 축소하는 내용을 담은 검찰청법,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야당과 검찰의 반발에도 결국 3일 국무회의에서 공포됐다. 공교롭게도 이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은 법무장관 수사지휘권 폐지, 검경 책임수사제 도입 등 검찰개혁안을 국정과제로 제시했지만, 이른바 '검수완박'이 현실화하면서 정권 출범도 하기 전 새 정부 개혁안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 원하는 대로 국정이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께서 경고 메시지로 보여주시는 사건입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용산으로 집무실을 이전 하였으니 괜찮을 것이고 앞으로 5년의 임기동안 평탄 할 것이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라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 선거 공약으로 내세운 110개 국정과제를 지키려고 하면 209조원의 예산이 필요한데 해마다 경제가 성장하여 세금으로 충당할 거라고 발표하였는데 세상만사 모든 것이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께서 내리신 무소불위하신 기운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인수위 홈피를 통해 청와대 터는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께서 지구를 창조하실 때부터 하늘의 터로 점지해 두었다고 긴급 경고 메시지를 통해 말씀 내려주셨기에 윤석열 당선인께서 원하고 바라는 대로 국정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 닥칠 상상초월의 천재지변, 위기상황이 일어날 것인데 윤석열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 국민들의 원성을 살아서도 죽어서도 어찌 감당하려는지 심각하게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윤석열 당선인과 정부에게 대한민국의 미래와 대한민국 천손민족의 생사가 달렸음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부디 현명한 정책을 펼치시기를 바랍니다.
제111회- 천지대공사에 하강하는 천상·지상·지옥 신명들
https://youtu.be/IUAbHA8V9nI
제113회- 천하세계를 지배통치할 천상황실정부
https://youtu.be/W9rDYjmbJ5o
천상지상 신명들의 공무수행 현황(매일 자동 업데이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