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민영화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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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우리나라가 미국이나 일본 혹은 유럽에 있는 나라들 처럼 잘사는 나라라고 생각해서 민영으로 돌리는 것입니까?
국민들이 반대를 하면 왜 반대를 하고 설득을 할 생각을 하던가 아니면 포기를 해야 하는데 강행을 하는 이유가 혹시 대통령과 왕이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대통령은 왕이 아닙니다.
전기를 민영화 시키고 싶으면 한전 독점이라는 것을 핑계삼지 말았으면 합니다.
한전이 독점인것은 하나의 공기업으로 국영화 시켜야 통제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적자가 심하다면 전기료를 올리면 되고 전기를 같은 가격으로 많이 생산가능한 기술을 개발하면 되는데 왜 적자라고 민영화를 시키십니까?
생각을 하지 않고 낸 정책의 피해를 왜 국민이 져야 합니까?
국민의 당 대표에서 대통령이 되었는데 국민을 생각 안하는 이유는 국민이 거추장 스럽기 때문입니까?
그것이 아니면 민영화는 죽어도 안됩니다.
생각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