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이 젠더 문제를 다루겠다고 했던데 기가 차서 글 올립니다. 대선 치룰 때 김한길이 신지예 데려오고 지지율 20%대까지 박아봤으면서 정신 못차렸습니까? 인수위에 레디컬 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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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치룰 때 김한길이 신지예 데려오고 지지율 20%대까지 박아봤으면서
정신 못차렸습니까? 인수위에 레디컬 페미니즘에 빠져있는 신용현, 김지희
두명 들어갔던데 시작인가요?
이런식이면 여성가족부 폐지를 진짜 할 의지가 있는건지조차 의심스럽고
소통하겠다고 용산으로 집무실 옮긴다고 한 것 역시 좋게 안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하고 똑같이 쇼만 하는건가요?
대선 때는 소통이 되던 원희룡과 권영세 이런 분들 지금은 뭐하나요?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있는거 같네요
이명박, 박근혜 때 하고 다를 것 같습니까?
호시탐탐 탄핵의 기회를 보고 있는게 민주당입니다.
이런 식이면 윤석열 대통령 지켜줄 국민이 하나하나 떠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