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부부 무궁화 대훈장 셀프 수여에 대해 국고 손실, 공금 횡령 등 혐의로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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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한테는 당연한 행사 진행 비용마저 낭비라고 비난 하더니 자기네들은 1개 2억 짜리 훈장을 대통령도 아닌 일반인에게까지 주는 거는 법인 카드 유용보다 더 심각한 횡령입니다.
마지막에 국민이 준 입법 권한을 악용하여 국민에 피해를 끼치는 법안을 민주당과 담함하여 통과 시키고 공포 시킨 것뿐 아니라 그 동안 저지른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과 담합하여 면죄부를 받으려는 극악 무도한 범죄자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직 일반인 김정숙씨에 대한 국고를 이용한 외유성 해외 여행에 대한 것과 유명 디자이너가 제작한 의류 및 악세사리 등에 대한 사건도 아직 수사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무조건 철저히 수사해서 처벌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