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적자를 명분삼은 전기 민영화 당장 중단하라! 한전 판매구조 개방 즉시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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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의 사례 뿐 아니라, 한국철도공사와 SRT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국가 기반시설에 사기업을 투입하는 일은 한전의 적자를 개선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꾀하는 일이 아니다!
코로나 19로 타격이 심한 서민경제를 부활할 생각은 없이, 국가기반시설을 이용해 사기업의 배를 불리려는 목적의 한전독점판매 구조 개방을 즉시 중단하라!!
서민의 고혈을 쥐어짠 고가의 전기료를 명분으로 사기업의 배를 불려주려는 윤석열 당선인의 잘못된 정책방향을 지금 즉각 중단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