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관련 보험사들의.행태를 이대로 방관하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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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험사들의 지나친 실손보험료 인상폭에 대해 제제하고 관리감독해주세요.
기존 1세대 2세대 실손보험가입자들이 가입한 3년(5년)만기.갱신특약으로 질병(상해)입원의료비 질병(상해)통원의료비가 3년. 5년을 주기로 꾸준히 2~3차례 이상 인상된 결과 1~2세대 실손보험가입자들은 기존 월 보험료 보다 이미 3배나 오른 실손보험료적용을 이미 받았거나 내년에 3배나 인상될 예정이빈다. 그런데 이것이 한번으로 그치지 않고 3년(5년) 갱신때마다 이런식으로 마구잡이로 올린다면 보험료 납입부담에 실손보험을 유지할 국민들이 몇이나 될까요? 이건 기존 가입자들로 하여금 보험료 납입부담을 못이겨 보험 해지를 하게끔 종용하는것과 마찬가지로 보험사들의 횡포입니다. .
3) 지나친 보험료 인상으로 피해보는 국민들의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고, 보험사들은 실손보험료 폭탄을 계기로 보험료를 올리거나 오를 예정이라며 현재 기존 실손보험 가입자들에게 4세대 실손전환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는데요. 적정한 정도의 보험료 인상폭을 제시하고 관리감독할 금감원은 오히려 보험사의 편에 서서 혜택이 거의 없는 4세대 실손보험으로의 전환에 열을 올리고 4세대 실손보험가입률이 높은 보험사에게 어드벤티지를 주는 등 보험사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1~2세대 실손 보험을 좀더 꼼꼼하게 만들지 못해서. 과잉진료로 인한 손해율이 크다고 해도 그건 보험사의 책임이고 손해율 역시 보험사가 감당해야 될 몫이지 판매할때와 다르게 손해율이 크다고 해서 그걸 기존 1~2세대 실손보험가입자 모두에게 손해율을 전가시켜 살손보험료의 폭탄인상을 통해 손해를 메꾸려고 하고,약관에도 없는 보험자문을 강제 적용하여 정당한 사유로 보험금을 청구하는 소비자들에게까지 보험금 부지급을 하는 등 꼼수를 부리는 보험사들의.횡포로 인해, 선량한 기존 실손보험가입자들에게까지 피해가 가지 않도록 새정부에서 과다한 보험료 인상을 하지 않도록 적정선의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과잉진료. 보험사기등으로 보험사들의 손해율이 크다고 해서 정당한 사유로 치료를 받아 보험금청구를 하는 선량한 다수의 실손보험가입자들에게 까지 보험자문에 강제 동의하게 해놓고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보험사들의 횡포와 이를 관리감독해야 할 금감원이 제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소비자들의 피해를 줄여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