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지방 투표 방법 변경 제안

조회 16 좋아요 1 2022-05-04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현재 지방 면 소재지는 지역에 따라서 차이는 있으나 상주 인구가 별로 없다.
동네별로 10명에서 20명 정도 인 곳이 많고 ,대부분 노인 계층이고, 여성이 많다.
40~60대 남자들은 5~6명 정도 이고,주로 이장을 돌아가며 맡는다.
그런데 투표하러 갈때는 이들이 차로 태워서 투표하러 가는데, 이들이 주도하는 대로 투표를 한다.
거의 사전 협의,또는 주동자 성향에 따르는 공개 투표가 되어 버린다.
그래서 몰표가 나오고, 다른 사람 투표하면 왕따 당한다. 시골에서 왕따 당하면 한 동네 살기 어렵다.
특히70대 이상 할머니들이 많기 때문 이기도 하다. 할아버지들은 1,2분 정도 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투표 장소 까지 거리가 멀기 때문에  자가용차로 이들이 데려다 주지 않으면 못간다.
따라서
1. 투표함을 동네별로 비치 하자.
    다소 불편하고, 비용도 더들겠지만 민주주의 방식의 민의를 제대로 파악 할 수 있는 방법 이라 생각 한다.
    지역별  특정 후보나 정당에 몰표 가 줄어 들 것이다.
2. 동네별 이동 투표소 설치로 투표 유도를 해보자.
3. 동네별 투표 시간을 달리 해보자.
4,  2,3번을 혼용 해서 투표 하자.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