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투표 방법 변경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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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별로 10명에서 20명 정도 인 곳이 많고 ,대부분 노인 계층이고, 여성이 많다.
40~60대 남자들은 5~6명 정도 이고,주로 이장을 돌아가며 맡는다.
그런데 투표하러 갈때는 이들이 차로 태워서 투표하러 가는데, 이들이 주도하는 대로 투표를 한다.
거의 사전 협의,또는 주동자 성향에 따르는 공개 투표가 되어 버린다.
그래서 몰표가 나오고, 다른 사람 투표하면 왕따 당한다. 시골에서 왕따 당하면 한 동네 살기 어렵다.
특히70대 이상 할머니들이 많기 때문 이기도 하다. 할아버지들은 1,2분 정도 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투표 장소 까지 거리가 멀기 때문에 자가용차로 이들이 데려다 주지 않으면 못간다.
따라서
1. 투표함을 동네별로 비치 하자.
다소 불편하고, 비용도 더들겠지만 민주주의 방식의 민의를 제대로 파악 할 수 있는 방법 이라 생각 한다.
지역별 특정 후보나 정당에 몰표 가 줄어 들 것이다.
2. 동네별 이동 투표소 설치로 투표 유도를 해보자.
3. 동네별 투표 시간을 달리 해보자.
4, 2,3번을 혼용 해서 투표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