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수용을 막아주세요. 서울역 동자동, 작년 국토부에서 동자동을 공공주택특별법을 이용하여 공공개발을 하겠다고 갑자기 발표하였습니다. 이 공공개발에는 주민들의 의견도 동의도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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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동자동, 작년 국토부에서 동자동을 공공주택특별법을 이용하여 공공개발을 하겠다고 갑자기 발표하였습니다.
이 공공개발에는 주민들의 의견도 동의도 없었습니다.
문재인정부 5년간 복잡하게 꼬인 부동산정책으로 인해 공특법으로 개발될 시, 주민들 대부분은 전재산에 해당하는 집을 헐값에 뺏기고 쫓겨날 처지입니다.
누구를 위한 공공개발인가요?
"공공"에 왜 수십년 동자동에 살아온 주민들은 포함되지 않는건가요?
국토부는 쪽방촌을 위해 진행하겠다고합니다. 그러나 동자동에서 쪽방은 전체의 18%밖에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 80%이상은 그냥 일반주민일뿐입니다..
원주민은 막대한 피해를 보는데 공공을 위해 강제로 개발진행. 그로인해 원주민들은 피해보고 특정인들만 막대한 이익을 보는 방법. 윤석렬대통령님도 분노했던 대장동과 똑같은 상황입니다.
동자동 주민들은 작년부터 눈물로 살고있고, 오히려 몇몇언론과 시민단체들은 주민들을 악덕건물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는말이 절로 나옵니다.
공공을 위해 국민의 재산조차 뺏을수 있는 나라는 제가 알고 있는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부디 상식이 통하는 나라이길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