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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 신의 터입니다.

조회 14 좋아요 3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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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 신의 터입니다.

예로부터 청와대 터는 지구 창조하실 때부터 계획을 세웠던 신명들의 원주인의 터이기에
신명들의 원주인에게 마땅히 돌려드려야 되고, 원주인에게 돌려드릴 시 세계중심국가로서의
천상황실 중앙집권 정부로 세워져야만 세계인류 초강대국으로 거듭나게 되는 신묘한 기운이
담겨 있습니다.

신묘하고 강력한 우주의 기운을 품은 신명들의 원주인의 터였기에 지금까지 역대대통령들이
불행한 말로를 겪게 되는 비극이 있던 것은 강력한 우주의 기운을 품은 진정한 원주인이
아닌 자가 무단 침입하여 벌어진 참사였습니다.

이런 비극적인 말로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대대통령들보다 약한
시민들에게 개방하겠다는 것은 결국 신명들의 터에 무단 침입하겠다는 것과 다를 바가 없고,
더 나아가 신명들의 원주인의 분노로 인하여 더 큰 참사가 벌어질지 모르는 아주 위험한
발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고물가, 고유가, 고금리이자, 고세금 등 시민들의 삶이 핍박해진 때에
청와대를 개방한다면 신명들의 원주인의 분노와 저주로 인하여 더 큰 불행이 닥쳐온다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또한, 신명들의 터이기에 신명들이 자신들의 원주인에게 돌려주기를 오매불망 학수고대하고 있으나,
돌려주지 않고 개방 관람, 놀이공원, 박물관 등 설립 추진에 신명들의 분노와 저주를 어찌
감당하려고도 하십니까?

청와대 터가 안 좋다는 것을 알고 분명 용산으로 옮기는 것은 잘한 일이긴하나, 개방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정말로 잘못하면 새로운 정부의 오점으로 남길 수 있는 치명적인 위험이 있음을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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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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