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를 잃은 정부에게 국민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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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은 신정권과 여당에게 반감만 늘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정부와 새로운 여당,
여.소 야대 국면에서 국민의 신뢰없이,
정국을 헤쳐나갈수 있을까요?
정말 안타까운점은,
이제는 늦었다는겁니다.
소상공인들에게 그러셨죠?
지원안이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말해달라고 ...
오늘이될지 내일이 될지모르는 폐업과,
극단적선택의 기로에 마주하고있는,
소상공인과 오늘이든 내일이든,
입영을 기다리고있는 청년들과,
스무고개 하십니까?
아무리 좋은 안이 대박의 선물로 나오면 뭐합니까?
입대한 장병은 아쉬움안고, 입대하였을테고,
전역을 앞둔 장병에게는 상실감만 추가할테고,
폐업한 소상공인은 지원에서 배제되고,
극단적선택으로 내몰린 소상공인에게,
모래시계는 이미 바닥을 보인것을요 ...
결과적으로는,
보수당의 캐치플랜인 ...
" 아들아 니가 크면, 아버지 마음을 알게될거야 " 라는 식의,
무조건 참고 인내하라는 쌍팔년도 방식을,
요즘 세대에게 강요한것 밖에 더됩니까?
나중에 알게 될거라고요?
요즘 세대는요.
현재를 힘들게했던 집단을 기억해서,
나중에 되갚을 생각을 합니다.
어린생각이라고요?
반백년 삶을 살아왔는데, 어린건지 모르겠군요.
정말 답답한 꼰대정부가 들어온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