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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개방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조회 26 좋아요 3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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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당선인께서 청와대를 개방한다는 5월 10일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청와대 개방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모든 터에는 주인이 있듯이 청와대 터는 지구를 창조할 때부터 원주인이 정해져 있으며 용들이 지키는 터이기에 인간 대통령은 터의 기운을 감당을 하지 못해 재임 시는 물론 퇴임후에도 하나같이 험난한 길을 걷게 되어 말로가 불행하였습니다. 청와대는 원주인께서 들어가셔야 기운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청와대 터를 원주인께 돌려드리면 무소불위하신 기운으로 세계 인류를 항복시켜 전 세계 돈과 재물이 물밀 듯이 들어오게 되어 있기에 경제대국, 수출대국, 관광대국, 군사대국, 영토대국, 인구대국이 되어 천하세계를 지배통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청와대 터를 원주인께 돌려주시길 제안합니다.

하늘의 뜻에 역행, 역천하는 공원으로 개방한다는 결단을 내리면 지방선거든 국회의원 총선이든 참패를 면치 못하고 정권은 대혼란에 빠지게 될 것 것입니다. 전쟁과 국가의 몰락과 흥망성쇠, 삶과 죽음도 하늘의 기운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당선인께서 청와대 개방에 대하여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13회 천하세계를 지배통치할 천상황실정부
https://youtu.be/W9rDYjmbJ5o

제11회-용들의 저주로 재앙이 내리는 청와대 터
https://youtu.be/fSJtNagATqU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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