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공공기관]

공공기관에서 이유없는 여성특혜(진급,상) 및 1등 몰아주기 없애주세요.

조회 14 좋아요 0 2022-05-0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대한민국을  아끼는 사랑하는 선량한 시민입니다.
언제부터인가 공공기관,공기업,군대,경찰을 가리지않고 교육기관이나 승진등에서 여성을 1~3등으로 올리거나 보직등에서 상대적으로 편한 부분을 부여하면서도 진급은 여성을 몰아주는 행태가 있습니다. 같은 기준을 적용시켰다면 아무 불만이 없을것이나 남성과 여성의 기준을 따로 정해 여성의 기준으로 채점하였다고 합니다.
국민은 경찰,군인이 필요한것이니지 여경,여군이 필요한것이 아닙니다.물론 여경이 남군과같은 기준으로 통과를 하엿다면 인정을 해주어야하는것이지만 다른기준으로 통과를 시키는 건 납세자로서 용납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그것뿐 아니라 얼마 전 현직자가 폭로했다고 하는 경찰내부문서에는 여경을 우선적으로 승진시키거나,우선적으로 인사고과를 부여하라는 내용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논란이 되는 노숙자에게 근무복 덮어주고 특진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남경은 흉악범과 사투를 벌여도 승진을 할까말까하는데요.)
그 외에도 공기업여성임원할당제나 비례대표 여성우선권한 등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에 특정성별을 우대하는 행태가 있습니다.이것은 사라져야할 입니다.
이번에 국민의힘에서도 지선에서 여성할당제를 시행했다고 들었습니다?국민은 피같은 세금으로 남자든,여자든 유능한 사람을 뽑기를 원합니다.말도 안되는 할당제,가산점 멈춰주십시오.
남자경찰관은 교대근무하며 주취자나 흉악범과 상대하며,때에 따라서는 자살자등의 시체도 보기도 하며,검거한 범인에게 협박받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여자경찰관은 상대적으로 매우 편한 내근직에서 근무하거나 출동을 해도 모든 여경이 그렇지는 않지만,같은 월급 받으며 일하는데 남자경찰관이 다 처리하고 보조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그런데도 특혜로 승진한다면 형평성이 박살나는 행위라고 생각됩니다.고생하고 위험한 일을 하는 사람이 더 우대받고 승진하는 게 당연한 것입니다.여경은 10%밖에 되지않는데 경찰청내근직은 70%가 여경입니다.그리고 경찰청본청이든 지방청이든 아마 이름도 잘 모르고 가끔씩 보는 개고생하는 외근직보다 자주 보는 자기부서,자기식구에게 평점을 몰아주지않겠나요?이게 말이나 되는 행위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남자만 평생 개고생하고 여자는 평생 특혜만 받는것입니까?
여경이 10%정도수준밖에 안된다는것이 차별이라구요? 지금 현정권에서 이제부터는 여경의 인원제한도 없앴다죠?그런데 말이죠? 군인과 경찰은 유사시에 자신의 목숨에 위협이 갈 수 있는 직종이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직접 당당하는 부서인데 성평등의 일환으로 던져줄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만약 성평등의논리라면 효율과 상관없이 여성또한 징병하는 게 맞습니다.그런데 그렇게 안하고 있지요? 효율을 보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 경우는 왜 효율을 보지않습니까?
미국처럼 여경 및 여군에게도 인원제한없이 인원을 뽑되 여경만의 기준이 아닌 남,녀차별없는 동일한 체력기준으로 뽑아야할 것입니다. 심지어 여성또한 위기시 출동하는 경찰관이 남경과 여경 중 남경을 선호할 것입니다.항상인력도 부족하다는 기사를 자주보는데 성평등이라는 이유로 여경에게 온갖 특혜를 준다는 게 이해가 되지않으며 같은 월급받으며 남성만 개고생하며 승진까지도 느리다는점이 이해 되지않습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