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여성할당제 폐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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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없는 사람이 혹은 전문성은 있으나,다른 당내 후보들과 비교할때는 전문성이 떨어지는 사람이 오직 성별만으로 지선,총선등등에 나가고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국민의힘은 지선에서 여성할당제를 시행하였다지요?
국민을 대표하고,국민의 일꾼이 되는 국회의원을 말도안되는 정치논리로 특정성별에 특혜를 주는 것이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기 때문에 말도안되는 논리로 20대중반 여성1급공무원,여성비대위원장,여성정책만 펴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들이 잘했다면 이런 글을 쓰지도 않겠지요? 이들은 오직 국민의 국회의원이 아니라 여성의 국회의원,그것도 일반여성이 아닌.계속 한국사회에 문제가 되고 있는 정상적이지 않은 극단적페미니즘을 통해 여성우월주의 및 남성혐오사상을 가지고 오직 여성에게 특혜만 주는 법안만을 발의하던지,비동의강간죄 같은 말도안되는 법을 발의하던지,남성의 정당한 희생에 대한 대우에 대해 반대하는 정치적입장을 표명하던지 등의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성우대로 당선된 자들은 정당하지않은 경쟁을 통해 그 단맛을 본 뒤,자기 파이를 넓히기 위해서 계속 그런 행동들을 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국회의원 뱃지달고 국민을 위하고 있는 것이 아니지요.
저는 제 세금이 그런곳에 쓰이는 것 반대입니다.
또한 이런 이야기를 하면 여성국회의원이 적다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여성국회의원,고위공무원,임원이 적은것은 실제로 예전에는 여성차별이 있었기때문에 그떄 들어갔던 여성인원자체가 적거나,혹은 육아등의 이유로 나온 인원이 많기때문입니다.
현재는 2000년대 중반부터 검사,판사,변호사,행시,7~9급을 가리지않고,여성의 합격률 및 임용률이 남성을 계속 앞지르고 있어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것인데 이것을 법적으로 할당하여 국민의 선택권을 바꾼다니요. 그리고 현 정권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얼마남지않은 현대통령부터가 남자인데 남자라고 남성정책을 펼치더이까? 오직 여성,여성 정책만을 펼치지 않습니까.
남성,여성 상관없이 능력있는자를 뽑을 수 있게 각종 여성할당제 및 국민의 의견을 묻는 선거에서 여성할당제로 특혜를 받은 인원이 올라오지않게 국민의힘에서 앞으로 시행하지않는 정도가 아닌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오듯이 국민의 의견을 잘 반영시킬 수 있는 후보를 뽑을 수 있도록 법률적으로 폐지시켜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