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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대체육을 국가산업으로 육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조회 17 좋아요 2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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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말씀드리자면 저는 채식주의자가 아닙니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채식을 강요하시는 분들 혹은 단체에 대해 느끼는 바는 채식을 권유할 수는 있지만 강요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채식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행위가 오히려 상대방에게 반감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협조를 얻기 더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지양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모든 생물은 소중하듯이 .. 동물권 또한 중요한 게 맞습니다.공장식 축산이 도입된 이후,그 이전보다 많은 동물들의 희생으로 우리는 많은 것을 누리고 있고 1년에 한반도에서 도축되는 동물의 수가 한반도의 인구보다 더 많습니다.
하지만 가끔 생각이 드는 게 우리는 분명 감정이 있는 인간인데 오직 식도락을 위해서 동물을 죽이는 것이 맞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생의 순간부터 죽는순간까지 고통을 주는 것이 과연 인간이 할짓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제가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가축이 최소한의 움직임을 허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축사의 규격을 넉넉하게 만들고(이는 전염병에도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도축 시 고통을 최소하하며 도축 전 물을 먹인다던지 등의 학대행위를 금지하는 등의 고통을 주지않게 제도를 만들거나 이미 있는 동물보호제도를 엄격히 시행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대체육 혹은 배양육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우리나라도 그에 동참하였으면 좋겠습니다.(윤리적인 문제뿐만이 아니라 인간은 고기를 안 먹을수는 없으니 유망한 산업 중 하나인 배양육,대체육시장을 선점하여 발전/운용시킨다면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그리하여 먼 훗날에는 동물의 아픔에도 공감하며 함께 조화롭게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1.가축이 최소한의 움직임을 허용할 수 있는 면적은 법으로 정해주십시오.지금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더 자유로울 수 있게 보장해주십시오.혹은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국가에서 비용이 발생해도 지원을 해주면 좋겠건만.. 비용등의 문제로 힘들다면.. 기존의 법이라도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는지 잘 점검해주십시오.
-요새 부각되는 동물권 뿐 아니라 전염병예방과 품질에도 도움이 됩니다. 세계적인 모범이 될 것입니다.
2.현재 법률에도 나와있듯이 도축 전 가혹행위를 못하게,혹은 도축 전 및 / 도축 시 공포가 느껴지지않는 방안을 제도적으로 의무화 부탁드립니다.
3.더 나아가 배양육이나 대체육에 많은 투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세계적으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40~50년 전후로 환경오염(메탄가스발생 등)이나 윤리적 문제,식량비용에 있어 배양육의 압도적인 효율성(1키로의 고기를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곡물은 엄청나다고 합니다)등으로 대체육이 시행되고 이미 세계적인 기업이나 빌게이츠 홍콩의 리카싱등은 배양육에 투자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도 배양육 스타트업에 지원하고 성장시켜 경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슬로건은 동물권의 시대 답게 “인간과 동물이 함께하는 동물복지”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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