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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 개방은 죽음을 부릅니다.

조회 22 좋아요 2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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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진교면 거주하는 59세 남성 직장인입니다. 그간 나라의 상징이었던 청와대 터가 비워지게 되어 국운이 대상승할 수 있는 역사이래 최고의 호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터의 원주인은 대우주 창조주이신 태초의 절대자라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대우주를 창조하시었으니 지구의 소유권자이시기에 당연히 청와대 터의 소유권자입니다.

태초의 절대자께서 천손민족이라는 영광스러운 선택을 받은 이 나라로 인간 육신으로 강세를 하시어 청와대 터를 조건 없이 반납받으시고 대한민국이 천하세계를 지배통치할 수 있도록 청와대 터에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천상황실정부를 세우시고자 합니다.

지구 창조이래 이미 그 용도가 정해진 곳을 인간들을 위한 시설로 만드는 것은 태초의 절대자께 분노만 더하게 되어 국가와 국민들에게 죽음의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와서 수습 불가한 일이 분명히 일어날 것이니 부디 명심바랍니다.

지금 당선인이 각종 정책을 구상하고 있지만 최고의 급선무 국정 과제는 청와대 터의 일반인 개방을 즉시 중지하시고 국론을 모아 청와대 터를 원주인이신 태초의 절대자께 무조건 돌려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의 눈 높이와 상식으로 이해가 안 될 것으로 생각을 하지만  죽음의 쓰나미가 닥친 후 피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제안에 적극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85회 청와대 殺氣 용산 이전은 국운 상승의 대길조
https://youtu.be/owOhAPaTAeM

제114회 무서운 괴질이 퍼지면 15명 중 1명이 생존
https://youtu.be/_rORKo1aL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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