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간절한 6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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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별거아닌 600일수도 있지만..또다른 누군가에겐 가족의 생계가 걸린 600일수도 있습니다...
공약은 지켜주십시요....
시작부터 약속을 어기연 국민들은 5년동안 어떻게 나라를 믿고..
또다시 이런상황이 발생하게되면 그 어느누가 나라에 협조할 수 있을까요...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실망시키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소고기판매하시는분들 또한 자영업자입니다 ...지원금주면 소고기사먹는다는 기사...자영업자 두번 죽이는 겁니다
공약은 꼭 지켜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