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해서 백내장 나와도 지급 안하는 삼성화재 금감원은 누구를 위한 기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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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서 저희 증상을 말하고 확인해보니 백내장 진단하에 계속 진행되며 악화된다 설명 들었고 고심하고 또 눈이기에 안전했으면 하는 판단에 다른 병원들도 알아봤으나 가까운 동네 병원에서 받아야 불편할때 바로 갈수있을 거라 판단되어서 수술하기로 하였고 백내장 진단후 보험사에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먼저 말했어서 받았습니다.
그에 맞춰 서류를 다 준비해서 넣었더니 심사가 나와 자문동의서를 보여주면서 이곳에 사인을 해주셔야한다고 생내장이 아니시니 사인해주셔야한다는 말에 백내장 진단은 확실하니 사인을 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백내장이 있으나 1기라서 지급을 못한다라는 부지급이ㅜ판결났습니다 제 약관에도 없는 1기2기는 지급 아니하고 3 4기는 지급 한다는 말을 듣고 그 분은 저에게 2차 감정을 보내자 의사마다 보시는 눈이 다 다르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도대체 그럼 저희는 어디르루가야 안전한 의사라고 말을 듣고 수술을 해야합니까?
백내장 전문 병원이라고 해서 저희 지역에서는 그나마 가장 큰 병원으로 가서 수술 받았는데 계속 진행되는 백내장을 그럼 3기 4기 까지 묵혀뒀다가 수술해야합니까?
그리고 제가 생각했을땐 그 나쁜 생내장을 하신 분들때문에 왜 백내장이 있어서 수술 받은 저희가 피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험사들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제 약관 어디에도 백내장 12기 얘기는 없습니다.
제 자문의는 누구인지 공개도 못하면서 그게 과연 믿을수있는 자문입니다 그리고 논문을 보면 사진이나 영상으로만은 판단 하기 어려움이 있어 주치의의 결정에 따라야한다라고 나와있습니다
도대체 금감원은 누구편을 들고 있습니까
정말 백내장이 있어서 수술한 사람들은 지급 받아야하는거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