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의 공사는 재개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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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으로의 집무실 이전으로
겨를이 없으시겠지만,
둔촌주공 재건축사업 공사 재개의 중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조합원으로서 하루하루 피가 마릅니다.
가족의 보금자리 단 하나를 갖는게,
이렇게도 어렵고, 서러워야만 하는 세상인지
모르겠습니다.
둔촌주공 재건축사업의 공사중지까지 이르게 된
문제점이 과연 무엇이며, 문제가 어느쪽에 있던
'공정과 상식'에 준하여 단죄와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바른 재건축을 바라는 둔촌주공조합원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