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세금으로 방역지원금 중단하고/정치방역 몸통부터 감빵으로 /노인들 기초연금 깎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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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공약 자제하고 어차피 국민세금으로 조성하는 정부재원 목소리 큰 여론몰이 집단에게 과분하게 배분하고 나면
그부담은 고스란히 나머지 국민들의 세금의 몫으로 돌아온다. 얼마나 걷어 갈것인가 ?
목소리 큰 집단이 득보는 세상 ! 떼법이 통하는 사회 ! 선거가 국가와 사회를 너무 혼란스럽게 만드네요?
물가 폭등 코로나 정국에서 가장 힘들어하는 계층은 소득이 늘어날 가능성이 전혀 없는 노인네들이다.
목소리 적고 쓸모없다고 정부에서 너무 방관하는것 같다. 이 노인네들 중 재산과 소득이 전혀없는 상태에서 국민연금 몇푼에 의지해
생계를 유지하던 노인들이 더 많은 생계곤란을 느낄것이다. 우선적인 선별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원은 커녕 오히려 국민연금 소액수령자들의 기초연금 조차 깎아먹는 국민약탈정권 어찌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은 집있고 재산있고 소득있는 더 잘사는 사람들은 기초연금을 다 지급하고 / 집도 재산도 소득도 없는 국민연금
소액수령자들의 기초연금만 감액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회적 약자 소외계층을 우선 보살피는게 정부의 역활이라면 단연히 이분들이고 / 방역지원금600.병사월급200만원
부모급여1,200만원 등등 지원에 앞서 다른 예산을 절감해서라도 우선적 지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폭등 물가를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