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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지난 12월에 그 지지율 하락을 겪고서도 도로 김한길 도로 새준위입니까? 여의도역 앞에서 차갑게 돌아선 여론을 피부로 느끼시고, 깊게 반성하셔서 윤핵관들 쳐내신 거라고 믿고 있었

조회 14 좋아요 4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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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에 그 지지율 하락을 겪고서도 도로 김한길 도로 새준위입니까?
여의도역 앞에서 차갑게 돌아선 여론을 피부로 느끼시고, 깊게 반성하셔서 윤핵관들 쳐내신 거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지예를 영입하여 캠프를 극한 상황까지 몰아가고, 당선인의 올바른 판단을 방해한 것이나 다름 없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 후에도 지근거리에 남아서 대통령에게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생각하면 끔찍하기만 합니다. 이게 당선인께서 바라는 능력주의이고 통합의 정치입니까?
운동권의 끼리끼리 문화 불공정한 인맥주의를 혁파하기 위하여 능력주의를 표방하신 것 아닙니까?
인수위에 극렬히 페미 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에 의문이었는데, 점차 그 이유를 알것도 같습니다.
벌써부터 핵심 지지층도 등 돌리게 하는 인수위의 나이브한 인선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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