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딸 허위 수상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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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장관 후보 딸이 '로스앤젤레스 트리뷴'과의 인터뷰에 인천시장상과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인천시장상'이 아닌 '인천시 주최 봉사대회'에서 상을 받았다고 한동후 후보자가 해명하였는데, '인천시장상'과 '인천시 주최 봉사대회상'운 엄연히 다른 것입니다.
또한 서울시는 수상 내역에 관해 '해당사항없음'이라고 했는데,
그럴다면 이는 허위수상 혹은 수상 조작 아닙니까?
한동훈 후보자는 다른 의혹도 많아 논란이 끊이지 않는데,
자녀 수상 내역 허위 혹은 조작의 경우
이 하나만으로도 후보 자격이 없음은 물론이거니와
검찰의 압수수색과 더불어 기소 및 수사를 해야합니다.
윤석열 당선자께서 강조하신 '공정과 상식'이 꼭 이루어지도록
국민 모두가 지켜보고 바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