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이해되는 나날들
본문
'울며 겨자먹기'
이 말 외에 다른 말은 떠오르지 않을 정도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막 시작되었을때, 전 코미디언을 대통령으로 뽑았다는 그 나라 국민들을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젤렌스키 대통령이 당선된 대선 후보를 보고 이해하게 됐고, 국내 대선 한 달 전부터 지금까진 뼈저릴 정도로 통감합니다.
이낙연이란 훌륭한 사람을 두고도 꾸역꾸역 하자 많은 자를 대선 후보로 내세운 민주당...여가부에서 얼마나 많은 복지 관련 일을 하는지는 알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 같은 국힘당...
그래도 1번보단 당신이 나을 것 같아 뽑았고 결과는요?
통수에 통수에 통수
방역지원금
민영화
최저임금
진짜 국민과 원수 지셨습니까?
제발 현명한 선택을 좀 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