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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내로남불이 하늘을 찌르는 한동훈 향한 어느 작가의 팩폭 읽어보시고 '한동훈 법무부장관 내정' 즉각 철회, 70곳 압수수색 구속수사 하십시오. 조민보다 알렉스 한이 백 배 심각해 보입니다.

조회 17 좋아요 4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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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은 한동훈이 20대 때부터 결혼 이후까지 어머니와 해온 깨알같은 부동산 투기와 아내가 한 (외제차 구입비 아끼려고 한) 위장전입은 빼놓은 것입니다.

1.
한동훈의 딸 Alex Eugene Han​(알렉스 유진 한)은 서울시장상, 인천시장상을 받았다고 해다. 최강욱 의원실이 청문회 준비를 하면서 서울시와 인천시에 공식 질의를 한 결과 시에서는 "준 적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2.
이에 한동훈 측에서는 인천시에서 받은 것은 '봉사상'이라고 했고 서울시에서 받은 것은 "원한다면 청문회 때 소명하겠다"고 했다.

3.
어이, 한동훈....

(가평) 잣 까는 소리 하지 말고 내 말 똑바로 들어라.....

4.
일단 알렉스가 받은 표창장의 일련번호를 가지고 서울시와 인천시에 상장 대장에 기록되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하는 거다.

5.
다음으로는 인천시장이나 서울시장이 알렉스에게 그 상을 준 기억이 있어야만 하는 거다.

6.
이게 조국 청문회 때 최성해가 언론에 인터뷰를 했던 주장이고, 그걸로 니네 검찰이 청문회가 끝나기 전에 조국을 기소했다.

7.
아,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최성해가 윤석열을 만났을 개연성에 대해서는 이미 열린공감tv에서 최성해의 인터뷰를 통해 보도했다. 니네 검찰은 왜 조국 청문회 전에 최성해와 만난 건희 아차차 거니?

8.
그러니까 상장 대장의 기록 그리고 시의 책임자가 "나, 이 상장 준 적 있어" 혹은 "이 상장을 승인한 적이 있어"라는 명백한 증언이 없으면 무조건 알렉스가 받았다는 상은 위조인 거야.

9.
상장 하나에 4년씩 합이 8년 되겠다. 구형은 하나의 7년씩 합이 14년이다. 내가 미리 계산 다 해주는 거다. 

10.
이것이 최성해의 증언을 가지고 검찰이 표창장 위조를 수사한 기준이고, 이 기준을 충족 시키지 못하면 무조건 기소부터 하는 거다. 참, 한동훈 인사청문회가 끝나기 전에 해야 하는 것 알지?

11.
아직 논문과 전자책은 이야기를 시작도 안했다.

12.
아무리 애가 똑똑해도 미성년자가 2개월 동안 5개의 논문(각각 다른 주제)과 10개의 전자책을 쓰냐? 정말 해도 너무한다. 이건 초대형 입시비리다.

13.
당장 채드윅 국제학교 압수수색부터 해라. 참, 니네 검찰이 아니라 경찰이 수사를 해야겠구나.

14.
너희 검사들과 특권층이 스카이캐슬을 찍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다.

하지만 조국 일가를 항해 휘둘렀던 칼이 이제 너희를 향해 고스란히 돌아갈 거다. 그게 사필귀정이라는 거다.

15.
이 뻔뻔하기가 (서울역에) 그지 없는 호랑말코 같은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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