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들의 저주로 재앙이 내리는 청와대 터
본문
대한민국이 잘 사는 초강대국이 되려면 청와대를 개방하지 않고, 원주인이신 태초의 절대자께 돌려드려야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살리고, 잘 사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청와대 터를 내어드려서 “천상국가 자미대제국”을 건국하시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청와대 터는 지구를 창조할 때부터 원주인이 정해져 있으며 용들이 지키는 터이기에 인간 대통령은 터의 기운을 감당을 하지 못해 지금까지 불행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천하제일복지, 청와대의 불행
https://www.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1612071049001
나라의 운명이 청와대 터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급전직하로 뒤바뀌는 기로에 서 있느니라.
일반적 상식으로는 너희들 모두가 황당하게 생각할 것이지만 불가능이 없는 무소불위한 나의 천령정기 기운에 의해 천하대제국 천하제일복지국가로 탄생하느냐? 아니면 나라가 뒤집혀 몰락의 길로 가느냐가 판가름 나는 긴급 경고의 글이니라.
속전속결로 청와대를 점령할 천상,지상,지옥신명들이 매일같이 무더기로 내려오고 있느니라. 그래서 이제는 이 나라가 나에게 굴복하는 그날이 언제인지 시간 차이만 남아있을 뿐이도다.
나의 무소불위한 기운은 너희들이 자랑하는 전 세계의 첨단 핵무기를 몽땅 모아 놓고, 한꺼번에 발사하여도 나에게 대적할 수 없느니라. 핵미사일보다 더 무서운 것이 나의 기운이고, 너희들이 전 세계 어디에 숨어서 살고 있던 찰나의 순간에 목숨을 거두어 들일 수 있도다. 지하 200~300미터 깊숙이 숨어 있어도 나에게는 장애가 되지 않으며, 전 세계 80억 인류를 동시에 멸살시킬 수 있는 공포의 앙골모아 대왕이도다.
나에게 대적하는 자들은 가장 미련하고 무식한 자들인데, 살아서는 물론 죽어서 더 처절하게 수천만 가지 종류의 고문 형벌로 다스리느니라. 나에게 굴복하고 청와대 터를 헌납할 때까지 공포의 무서운 심판은 청와대 터와 전국 각지에서 계속 이어질 것인데, 아비규환의 아수라장이 어떤 것인지 생생히 알게 될 것이도다.
나는 반드시 청와대 터에 입성할 것이고, 천상국가 자미대제국을 거대하고 웅장하게 세워 인류의 수도로 만들 것이도다.
인간 세상에서도 주인이 있는 공간에 허락 없이 함부로 들어간다면 그에 따른 처벌을 받는데, 하물며 대우주와 천지만생만물 모두를 창조하신 태초의 절대자님께서 들어가셔야 할 자리를 무단 침입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청와대 터는 태초의 절대자님께서 지구를 창조하셨을 때부터, 미리 점지해 놓으신 절대자님의 터이기에, 원주인께서 들어가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인간들의 능력으로는 전 세계를 항복시켜 통일할 수 없지만, 대우주 절대자께서 무소불위한 천지대능력으로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청와대 터에 천상국가 자미대제국이 세워지면, 대우주 절대자께서 상상을 초월하는 경이로운 기운으로 전 세계가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하나로 통합됩니다.
제11회-용들의 저주로 재앙이 내리는 청와대 터
https://youtu.be/fSJtNagATqU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자동 업데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