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터에 나라와 국민의 흥망성쇠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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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에서 장어구이집을 운영하고있는 50대 여성 자영업자 입니다.
부신 기장군은 오랫동안 경남이나 양산으로 이리저리 편입되었다가 마지막으로 부산시로 편입되면서 많은 발전을 하여 지금은 동부산 관광지로 잘 알려져 전국적으로 기장은 봄에는 멸치축제와 그외 꼼장어와 붕장어 구이로 유명합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전 세계와 한국까지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축제는 멈추고 관광객은 줄어들어 모든 자영업자들이 울상을 짓고 죽네 사네 하는 시기에 우리가계는 절대자께서 내려주시는 기운으로 매출이 나날이 폭중하여 그런 어려움을 모르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당선인과 인수위가 청와대를 놀이공원과 역사박물관으로 일반인한테 개방한다는 소리에 온몸에 소름이 돋고 큰일 났다는 소리만 연실 입에서 터져 나오면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정말 큰일 날 일입니다.절대로 청와대 개방을 반대합니다.
세간에 이런 말이 있지요 죽으려면 무슨 짓을 못하겠느냐고 하지만 죽으려면 혼자 죽지 왜 국민들까지 죽이려고 합니까? 왜 나라까지 망치려고 합니까? 청와대 터를 창조주이신 절대자께 돌려드리세요 그리고 절대자께서 내리시는 명을 받들어 나라도 살리고 국민도 살리십시요 빨리 시행하십시오 절대자께서 지켜보고 계십니다.
절대자께서 분노 폭발 하시는 날 지구는 끝장입니다. 얼마전 멕시코 밤하늘에서 떨어지는 불타는 행성을 못 보았습니까? 절대자께서 분노 폭발하시는 날 바로 지구가 그렇게 될 것이라는 모습을 미리 보여주신 것입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wC52vT2Bj-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