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월급 취임 즉시 예비비로 100만원으로라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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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월급 200만원을 즉시 이행하기 어려운 것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금리 급등에 부채 부담 문제가 있지요.
그렇지만, 현재 복무중인 병사 및 대체요원들은 이렇게 십원 하나 주지 않고 공약이 파기되면 절망감에 지방선거에서 여당을 찍을 수가 없습니다.
후퇴하더라도, 취임 즉시 인상이라는 큰 틀은 지켜주십시오.
예비비로 5월 임금부터 100만원으로 인상하면, 올해 예산 약 7000억원 정도면 가능해 국채 부담도 없고, 예비비로 국회 제출 없이 인건비 부담이 가능하고, 공약 파기로 표를 잃지도 않을 것입니다.
취임 즉시 인상이라는 말씀은 어떻게든 지켜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