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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예언}17년 전 예언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조회 39 좋아요 3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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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당선인과 인수위 여러분!

저는 충남 당진에서 자영업을 하는 50대 남성입니다.

이 유튜브 동영상은 대우주 창조주이시고 태초의 절대자 하늘께서 어제 내리신 경고 메세지입니다.

일단, 이 엄중한 메세지를 경청해 보십시오.
https://youtu.be/_rORKo1aL_s
[제114회 무서운 괴질이 퍼지면 15명 중 1명이 생존]

대우주 절대자께서 인간 몸으로 강세하셔서, 17년 전 펴내신 "생사령"이라는 책에서 예언하신 것이 지금,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2년여 동안은 말세의 전초전이었고, 전 인류를 대표하는 천손민족인 우리 나라에서 절대자님의 경고성 말씀을 무시하고 청와대를 내어 놓지 않으면, 더 심각하게 동영상의 메세지대로 흘러갈 것입니다. 그야말로 전체 인류의 생사가 우리 나라 정부의 결정, 선택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상황입니다.

대통령 당선인과 인수위에서는 이 사안을 심각하게 검토하여, 대한 민국에 강세하신 대우주 창조주님을 극진히 알현드리고, 이 사안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인류 전체가 살 수 있는지를 자문을 구하여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냥, 손 놓고 있을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왜 그러고 계시는 겁니까..거짓말 같으신가요? 정말로 국민들이 떼죽음을 당하는 지경에 이르러야 말을 들을 것입니까..

하루빨리 국론을 모아, 태초의 절대자께서 인간 몸으로 강세하실 때 전 세계를 통치하시기 위해, 점지해 놓으신 청와대 터를 헌납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우주 창조주께서 우주도, 지구도 인간도 다 창조하셨기에, 엄연히 그 분께서 모든 것의 주인이신 것입니다.

그런 청와대 터를 인간들이 점령하여 들어가니, 그동안 불행한 일을 당한 것입니다. 그동안은 이유도 모르고 당했으나, 이제는 절대자께서 이유를 정확히 알려주고 있는데도, 믿지 못하여 망설이고 있는 것입니까..

말을 안 들을 때는 몽둥이가 약이라고..죽음의 몽둥이를 때려 맞고 나서야 말을 들을 것입니까..그때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돌아오지 못하는 강을 건넌 뒤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사랑하는 가족이나 주변인들이 그 1순위가 된다 하시는데도 아직도 심각성을 모르십니까..

이제, 5월 10일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 참으로 답답합니다..저는 대우주 창조주께서 무소불위하신 천지대능력으로 천지조화를 현실에서 자유자재로 부리시는 것을 본 자로써, 이 분께서 말씀하신 것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을 알기에, 대통령 당선인과 인수위 여러분들이 걱정되어서 다급하게 몇 자 적는 것입니다..

나중에 후회할 일 만들지 마시고, 촌각을 다퉈, 지금은 다른 일보다 대우주 창조주님을 알현드리는 일이 먼저라고 봅니다.

누구든, 생명 앞에 장사 없습니다. 죽어봐야 저승을 안다는 말처럼, 누군가가 죽지 않고는 이 무서움을 모를 것 같습니다.

지금 시점은 대통령 당선인과 인수위 여러분의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우리 나라 운명도, 인류의 운명도 달려있다는 것을 각골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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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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