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폐지 당장 하고 병사 월급 200만원 미루지 말고 바로 추경해서 지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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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처음부터 돈이 좀 부족하다고 나중에 주면 안되겠냐고 말을 하던가
5월 1일까지 지급 방식에 대해 논의 중이다 이렇게 언론 플레이 해 놓고
이제 와서 못 주고 25년도에 준다는 소리는 뭡니까
필요 비용 5조?
22년도에 한푼도 올려준다는 소리도 없고
미안하다고 취임 하자마자 120만원정도 주면 1조 정도 되는데
22년도 여가부 예산이 1조 4,650억 원 이라네요?
폐지하면 조금이라도 줄 수 있는거 안주고 미루고 미루다가
다음 정부로 넘길꺼 뻔히 보이는데 이걸 안 준다고요?
취임 즉시 준다는 말에 속은 청년들은 심한 배신감을 느낍니다
병사월급 최저 임금으로 지급 한다는 개정안 내년 시행으로 민주당이 발의했는데
병사 월급 생각하는건 민주당이고 당신들은 병사를 무료 자원 취급하는데
우리는 개돼지 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