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한길과 108인의 페미들 시절의 윤항문 부활입니까? 아니 그놈의 페미와 정상인표 둘다잡는법우 없다니까요? 페미가 불공정 비리 개인이기주의 출산율저하로인한 번국가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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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놈의 페미와 정상인표 둘다잡는법우 없다니까요?
페미가 불공정 비리 개인이기주의 출산율저하로인한 번국가적사상
모든걸 담고있는데
페미들과 김한길 패거리로 가득채워놓고 뭔 공정과 상식을찾습니까?
지하철에서 인사하는데 차가운 반응을 느끼고 반성한 윤석열은 어디가고
십상시들에 둘러쌓여 젊은여자뽕찾는 윤항문만 남았습니까?
정말 실망입니다.
대선때 청년보좌관들에게 들었던 그 목소리를 잊는다면
취임전 레임덕오는 최초의 대통령이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