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씨 보톡스 너무 많이 주입해 보기 무섭습니다. '조용한 내조' 약속 어디 가고 수시로 언론 노출인지... 약속 지키세요. 얼굴도 얼굴이고, 죄질 나쁜 범죄혐의자 보는 거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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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지켜주세요.
얼굴도 얼굴이고, 소환조사 한 번 받지 않은 '죄질 나쁜' 다종다양한 범죄혐의자 보는 거 불편합니다.
* 단양 구인사 기사 사진 참고하세요.
50살 아주머니 얼굴이 어떤지.
당선인이 검찰총장 임명장 받던 날, 김건희씨 청와대 사진에 보톡스 주사 자국 선명했던 거 기억합니다.
그날 김건희씨는 좌중을 휘어잡으며 문 대통령에게 당돌한 발언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죠?
"돋 보 이 고 싶은" 심리가 강해 학력, 경력, 수상실적 위조도 서슴지 않았던 그분은 자신이 "돋 보 이 는" 줄 알고 오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관저에 성형외과 의사 들락거리던 국정농단 박근혜 때의 일이 되풀이되지 않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