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백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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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보험사는 서류 심사만으로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지급하고 또 어떤 보험사는 이것저것 요구하는 서류
모두 첨부했음에도 약관에도 없는 의료자문만 강요하고
부지급. 미지급
부지급의 이유도 참 다양해서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어는것 하나 약관에 명시된건 없네
병원상대로 안되니 힘없는 가입자를 희생양으로..
내 일 아니니 나 몰라라
지금 내 일이 아니라도 내가족 내 지인의 일이 될 수 있고
훗날 나이 먹어 당신의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험사의 의료자문이 비단 백내장만의 문제 일까요?
이번일로 보험사는 모든 청구건에 의료자문을 요구할것이며
이는 곧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긴다는 것이지요.
지켜지지 않는 약속을 믿고 지금도 보험가입하는
사람에게 차리리 적금을 10년 넣으라 말하고 싶네요.
정부와 금감원은
더 이상 억울한 피해자가 없게 소비자의 말에
귀 기우려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