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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남성의희생을 바탕으로 여성에게 부당한 특혜를 주는 관행을 없애주십시오.

조회 15 좋아요 2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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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도 국민입니다.
사회전반적으로 남성의 희생을 바탕으로 여성에게 부당한 특혜를 주는 관행을 없애주십시오.이것은 남성을 착취하는것과 같습니다.
1.공기업,공무원,공공기관,경찰,육사등의 교육기관등에서 여성을 1등으로 만드는 행위를 중단해주십시오.국민의 피땀으로 내는 세금입니다.
정치논리가 아닌 잠도 못자고 공부하는 진정 실력있는 자가 1등이 되고,승진이 되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주십시오.
절대 공직사회에서 최근 폭로된 경찰의공문과 같이 여성을 우선으로 인사고과를 준다던지,내근직이 많은 여경은 자주보니깐 좋은 인사고과를 주고,외근직이 많은 남경은 몇번 보지도 않으니 인사고과를 적게 받는.. 즉 자기 사무실챙기기를 할 수 없게 철저히 감시감독 해주십시오.남경이 여경보다 주취자상대,자살자의 시체수습,강력범죄자와의 대치 등의 더럽고 힘든일을 더 많이 하는데 승진까지 느린 그런 부당한 사회를 교정해주십시오.
공기업,공무원,공공기관 마찬가지로 여성에게 특혜나 상점,진급점수,인사고과를 몰아주는 것이 아닌 더 많은 성과를 준 우수자에게 정당한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철저히 감시감독해주십시오.
2.여성계의 선택적수집 및 노동환경을 감안하지않고 남녀 임금차이가 난다고 동일임금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서비스업과 남성이 주로 하는 생명이 위험할 수 있는 하루에도 여러명이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거나 불구가 되는 산업의 임금차이가 크지않다는 점이 오히려 이상한 것인데,동일한 임금을 주지않았다고 하는 주장을 받아주시지 마십시오.
그렇게 되면 목숨걸고 일하는 사람과 그런부담 없는 사람이 같은 임금을 받게 됩니다.이게 정의입니까?
심지어 보통 중소기업의 경우는 최저임금이 많기때문에 남,녀는 법정으로 이미 같은 최저임금을 대다수가 받고 있으며 사회적강요로 인한 역차별로 남성에게 야근을 강요하는 분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그것은 역차별이 아닌지요? 그런것들은 고려하지않고 오직 지표로만,그것도 인위적설정을 하는 지표로 보여주는 여성계의 왜곡된정보를 믿지마시길 부탁드립니다.
3.비슷한월급 혹은 공적기관(공기업,공무원 등등)이라면 같은월급을 받으며 남성에게만 과도한 업무를 분담시키게 하는 관행을 없애주십시오.
여성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배제하고,시키기 쉽고 사회적반발이 적은 남성에게만 시키는 문화를 바꿔주십시오.
남성에게만 사회적으로 야근 혹은 비상대기,당직(제가 알기로는 비상대기 및 당직을 공직사회에서 남성이 주로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및 잡무(제설이라던지 사무실정리,청소등의 힘쓰는 일을 남성에게 시키고도,그 잡무가 끝난 뒤 여성과 비교하여 업무를 경감시켜주는 것이 아닌 똑같은 업무를 부여하여 남성만 늦게까지 남아 밀린 업무를 하는경우도 자주 제보가 됩니다.)를 남성과 여성을 사회적편견없이 동일하게 시켜(왠만한 공공기관에서는 까라면 까라는 문화때문에 혹은 남성이 시키기쉬워서  시키는 것일뿐 여성이 절대적으로 할 수 없는 업무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혹은 힘쓰는 일이라고 해도 남성과 여성이 같이 하면 더 빨리 끝나는것인데 남성만 시키면서 업무의 경감도 없다는 것은 명백한 성차별입니다.)국민의 세금으로 뽑힌 공무원조직부터 성차별없이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는 게 국민의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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