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갈등과 혐오만 일으키는 여성단체,여성계 세금지원중단 등
본문
여성우월주의를 신봉하고 남성을 혐오하는 집단을 국민들이 먹여살린다니 이게 정상적인 나라가 맞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난 20년간 정권에 기생하여 평등이 아닌 여성우월주의와 남성혐오를 목표로 운영되었는데도 아무도 견제하지않아 곪고 곪아 지금은 이제 투표를 통해서 여가부폐지공약에 힘입어 국민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여가부 폐지는 시대적염원입니다.
문재인정권 및 진보정권이 지속적으로 말도안되는 논리들을 성역화시키고 지원해주었기때문에 배가불러서
국민이 피땀흘려 번 세금으로 운영되는 양성평등원의 장이라는 사람은 남성은 잠재적범죄자이기때문에 스스로 범죄자가 아님을 증명하라는 말이나 하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계속 지켜보시겠습니까? 칼을 커낼때입니다.
취임하시면 약속하신대로 여가부폐지 뿐 아니라 세금을 가지고 평등이 아닌 남성혐오를 주도적으로 해서 사회적갈등을 일으키는 집단들인 여성계 및 여성단체들도 엄격히 심사하여 세금지원을 모두 끊고,그간 쓰인 세금과 혹은 범죄와 연루되어있다면 끝까지 추적하여 환수 및 형사처벌을 해주십시오.
그리하여 국민들에게 그간 여성계의 썩은행태를 보여주십시오.그렇게 된다면 여가부폐지등등의 명분이 더욱 확실해질 것입니다.
여성계의 반발이 우려되신다구요? 당선인께서는 여가부폐지공약을 하셔서 많은 득표를 하신 게 아닌지요.
저는 살아있는 권력과도 당당히 맞서던 당선인님을 기억하고 있습니다.반드시 여성부폐지 및 잘못된사상을 가지고 있는 이미 기득권,즉 이익집단이 되어있는 썩을때로 썩은 여성계를 근본뿌리부터 청산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여성계의 반발또한 그렇게 대단치 않은 것이 말씀드렸듯이 여성계는 20여년전 출범이후부터 계속적으로 정권에 기생하여 이미 이익집단화 되었기때문에 국가세금을 받는 여성단체들이 그 재원을 통해 시위를 하기때문에 단체의 활동성이 강해보일 뿐,실질적인 힘은 국민의 투표에서 나옵니다.이미 표심으로 나왔습니다.
더 이상 국가세금으로 사회적갈등이나 일으키고 남성혐오나 하고 국민세금을 받아쓰면서 국가와 국민이 아닌 오직 여성만을 위하며 혐오를 조장하는 부서는 뒤쳐진조직이며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이미 정치권에 기생하여 기득권이 되어버린 현재.썩어빠질때로 썩었기때문에 폐지가 아니고서 조정으로서는 자정작용조차 되지않습니다.
반드시 폐지해야하며 그 산하 여성단체 및 여성계의 세금지원도 끊고 감사를 통해 그들의 썩은행태를 국민에게 보여주고 범죄나 올바르지않게 쓰인 세금이 있다면 국고환수 및 형사처벌을 끝까지 실행해주십시오.여성부폐지의 좋은명분이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썩을때로 썩은 조직을 어떤국민이 존치시키려 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