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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 청년]

협력 중소기업 해방

조회 16 좋아요 1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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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중소기업 해방
                    ( 제3의 노동개혁 출발) 
인수위의 국정과제 발표,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민다,를 대표하는 브랜드는 ❝ 협력 중소기업 해방 ❞ 정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정책을 밑그림으로  대한민국의 첩첩한 국정과제와 제3의 노동개혁 추진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방법을 제안 합니다..         
지금까지는 대기업에서 노사분규가 일어나면, 협력중소기업과 2차 3차 협력사까지 납품 중단으로 경영 부실화가 반복되어도 국가는 아무런 대책 없이 내버려 두어 왔습니다.
그 결과 대기업 – 강성노조 – 협력 중소기업 3자 간에 엇박자로 / 대기업은 사내유보 1천조로 치닫고, / 강성노조도 연봉이 1억으로 치닫고 있지만, / 협력 중소기업과 1차, 2차 협력사들은 임금 격차와 단가 후려치기에 빈민노조( 貧民勞組 )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양극화, ✔청년실업, ✔인구절벽 악순환에 국가 경제가 무너지고 있는 상태에서, 윤석열 정부는 3개 악순환을 이어받아 국민이 직면한 현안을 해결하여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안고, 먹고사는 문제와 경제를 살려야 하는 위태(危殆)한 출발 선상에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3개 악순환 해결 방법은 3개 악순환이 만들어지는 3자 간 구조를 깨트리는 정책  ❝ 협력 중소기업 해방 ❞ 정책을 윤석열 정부가 실행하여야  대한민국이 먹고사는 문제와 경제를 살릴 수 있고 국정 운영을 정상화 할 수 있는다는 결론입니다.
(노사분규 따로 생산활동 따로)
❝ 협력 중소기업 해방 ❞정책은 대기업에서 노사분규가 일어나도 협력 중소기업은 계속 생산을 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전략적 현장구매 119 시스템❞ (아래 설명)을 작동시켜 대기업 노사분규와 관계없이 .협력중소기업을 계속 생산성으로 대기업, 노동조합에 방어하는 전략입니다..
( 전략적 현장구매 119시스템 )
(요약) 대기업에서 노사분규가 일어나도 협력중소기업은 생산을 계속하여 경영의 공백이 없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전략입니다..

(자세히 설명) 
대기업에서 / 노사분규가 일어나 / 부품을 납품받지 않아도 / 국가는 전략적 현장 구매 119시스템을 작동시키고 / 대기업은 노사분규 중이지만 협력중소기업에 부품 발주를 주고 / 협력업체는 계속 생산라인을 가동시켜 생산 물량은 협력 중소기업 현장 창고에 보관하고 / 그 물품 대금 결제는 국가의 계산으로 중소기업에 먼저 지급하여 / 협력업체와 2차 3차 주변 상가의 자금과 생산체제를 보호하고, / 노사분규가 종료되면/ 협력업체에서 대기업에 납품하고 / 물품 대금은 국가가 대기업에서 회수하는 방법입니다

어느 기업이나 ERP가 작동되므로 생산관리 또는 재고관리가 가능합니다.
이 아이디어는 입법, 추경, 인력도 필요 없고 국가의 자금 투입이 없이 국고의 자금 활용으로 대기업에서 노사분규가 일어나도 협력중소기업은 계속 생산활동을 하도록 지원하고 대기업도 노사분규 후유증을 어느 정도 방어하고 제3의 노동개혁으로가는 아이디어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무원들의 ERP 시스템 관리능력으로 노사분규 중에도 협력중소기업은 생산성이 멈춤 없는 생산성을 계속 유지하고, 노사분규가 일어나면 초토화되는 중소 협력업체를 살리고, 2차, 3차 주변 상권을 살리고, 대기업의 노사분규 후 취약점을 보강하고, 협력중소기업과 국가 경제를 살리는 정책 아이디어입니다.
인수위에서 입법, 추경도 필요 없고 지금까지 어느 정권도 가보지 않은 길 ❝ 협력 중소기업 해방❞ 정책 발표로 국민에게 대한민국의 새로운 정책  방향을 알리고, 식물 대통령 운운한 민주당에 일격을 던져야, 6.1지방 선거에서 압승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결론),  윤석열 정부의 정책주도는 ❝민간 기업 성장 주도❞이며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민다,/를 추진 할 수 있는 정책은 ❝ 협력 중소기업 해방 ❞ 정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선 AI, ERP, 이상적(100%) 표준 활용으로 기업의 노동생산성 관리이며 디지털 전문가 안철수 인수위 위원장께서 리더십 발휘로 대한민국 대전환을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 디지털 전문가 안철수 인수위 위원장의 리더십 결단 )
모든 대-중소기업을 디지털 생산성 관리로 노동생산성 95% 시대를 열어야 3개 악순환을 해결 할 수 있는 실마리를 풀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인수위가 대기업과 노동조합에 끌려가는 협력 중소기업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AI + ERP + 이상적(100%) 표준을 활용하여 협력 중소기업 해방 정책으로 대한민국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새로운 정책, 기업 경영학의 변화)
모든 대-중소기업은 이상적(100%) 표준 관리로 변화시켜야 노동생산성 95% 세상을 열을수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는 AI와 이상적 표준 활용으로 제3의 노동개혁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야 선진국 노동생산성에 진입을 할 수 있습니다..
안철수 인수위 위원장께서 AI 로 제3의 노동개혁을 창출하는 것은 향후 5년 간 국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끝
첨부화일 ; 제3의 노동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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