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수술/지급거부/메리츠화재/금감원
본문
.손보사 방문, 동의서 서명동의
.지급거절..거절서류 손보사 직원 . 톡 발송
.거절사유 - 타 병원 소견적용. 수술할 정도가 아닌데 했다함.
.보험사 담당자 통화. 거절사유 우편발송 요청
.한국소비자원 민원접수
.청와대 인수위 민원글 등록
보험사에서 병원을 관리감독해야 하는데 그 패해를 소비자에게 떠넘기고,
진료한 의사의 소견은 무시하고 환자상태를 보지도 않고 사진으로만 판독하고선 일방적인 거절을 하고
보험사들이 주장하는 다초점렌즈 비용이 비싸서 지급을 못하겠다고 하는데
백내장수술을 안하고 다른수술해서 렌즈비용 청구하는것처럼 말하는데,
어려서부터 왼쪽에 약시가 있고 오른쪽눈으로만 의지해 살다가 병역도 눈때문에 4급판정 받고
점점 잘 안보이고 피곤해지면 더욱 심해지기에 진단문의 결과 백내장이란 진단받고 지역보다는 서울이 나을거 같아서
서울가서 일정잡고 진행한것인데, 처음부터 몰랐다면 눈이 불편해도 그대로 살았을것인데, 병을 알았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살수가 없어 방법을 찾다가 보험가입한것이 있어 큰 맘먹고 수술을 시행한것인데 결과가 이러니 답답합니다.
어떤 환자가 자기 눈을 좋은제품 보여주면서 어떤거 하겠냐고 물어보는데 더 나은것을 선택하는게 당연한것이 아닌지?
본인들 눈이면 그리 결정할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보험을 돈이 많으면 가입할 이유도 없습니다. 돈이 없어 목돈이 없어 만일을 대비를 가입한것인데...
약관대로 이행하지도 않고, 왜 상식에 맞는 행동을 하지 않는것인지?
없는 사람만 서러운 상황이 되어가는거 같아 씁슬합니다.
없는사람은 눈 수술도 맘대로 못하는 이 실정이 밉네요.
수술 후 약넣고 밤이면 눈부심이 심해서... 너무 너무 불편합니다. 그래도 감수하고 시행한 수술인데...
그냥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리 욕심들을 부리고 싶은지...왜 줘야될것을 말장난들을 하시는지.... ㅠㅠ
속상하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주절주절 했습니다.
나와야할 돈이 안나오니 여기저기 신경쓸일도 더 많아지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