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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횡포

조회 12 좋아요 2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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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욕에 거주하는 재외동포입니다. 40년넘게 힘들게 일하고 은퇴를 했습니다. 그 동안 열심히 모아온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마일리지로 가족 여행을 서울로 가려했는데 불가능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향후 일년동안 마일리지로 일등석이나 비즈니스석으로 예약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3 년 초에나 편도 한 좌석을 열어주는 형편입니다. 돌아오는 뉴욕행 좌석을 특정해주지 않으면 누가 갈 수가 있습니까? 딸 아이 이름으로 6월 7일자 인천에서 뉴욕행  좌석을 마일리지로 2021년 11월에 예약을 했습니다만 한국가는 좌석을 구하지 못해 이용 불가능합니다. 마일리지를 팔때 일반석만 쓸 수 있다고 고지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부당한 처사입니다. 합병으로 한국민과 재외동포들에게 유일한 국적항공사로 남게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그에 걸맞는 처신을 해야합니다. 인수위와 당선자님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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