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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비대면 진료 제도화는 의료쇼핑, 건보재정의 파탄의 길로 가는 길입니다.

조회 11 좋아요 2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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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타국가와는 다르게 병원 접근성이 매우 뛰어남

비대면 진료를 실제로 하는 사람들이 위급한 사람들이었을까요 귀찮은 사람들이었을까요?

귀찮음을 해결해준다는 이유로 비대면진료가 팽배하게되면

자연스러운 의료쇼핑으로 이어지게 되고 건보재정 파탄의 길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문진이나 촉진도 없다면 이는 자연스레 환자의 개인의 말에만 의존해서 처방을 하는건데

과연 알맞은 처방이 내려질 수 있을까요? 의약품의 오남용으로 이어지게 될 확률도 높을뿐더라

비대면진료를 제도화하려면 도서산간지역,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 위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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