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제도화는 의료쇼핑, 건보재정의 파탄의 길로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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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를 실제로 하는 사람들이 위급한 사람들이었을까요 귀찮은 사람들이었을까요?
귀찮음을 해결해준다는 이유로 비대면진료가 팽배하게되면
자연스러운 의료쇼핑으로 이어지게 되고 건보재정 파탄의 길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문진이나 촉진도 없다면 이는 자연스레 환자의 개인의 말에만 의존해서 처방을 하는건데
과연 알맞은 처방이 내려질 수 있을까요? 의약품의 오남용으로 이어지게 될 확률도 높을뿐더라
비대면진료를 제도화하려면 도서산간지역,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 위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