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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분류중]

의구 ㄱ은 환자나 만나지 국민들을 보호하는 프로그램은 아니에요

조회 10 좋아요 1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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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직 아래에는 그 지역의 모든 무의식이 잠을 자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조직안에 있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일이 다이며 프로그램으로 인해 일어나는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기타 조직들과 같이 도ㄴ 이 아니면 처리되지 않는 상태에요. 조직밖의사람들을 대하는 방식은 비슷하고 건드리면 터지는 그런 잔인한 프로그램들이 숨어있는 거 같아요.

이 프로그램이 깔린 조직들을 관리하는 새로운 방식이 필요한데 아무도 겁나서인지 나서지 못하고있어요. 나서야하겠다하는 사람은 저일뿐 이상하게 욕이 따라붙고 쳐내려고나하는데 정말 어려워요.

지금 윤석열정권에서는 이 지역이 그 시민 머리 한개로 여러 구역을 관리하고 있으며 그 시민에게는 지속적인 괴롭힘을 주고 있는 부분에 대해 거리를 두고 있는지 적극대응하려고 준비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 시민 머리를 대표자 프로그램으로 잡아당기면 그 시민 머리로 만든 프로그램들 중에서 좋은 걸 가지고 나올 수 있지만 그 시민 머리로 만든 망내에는 좋은 말이 사라지고 욕을 퍼붓고 쳐맞게하는 프로그램만 남아 시민들이 괴롭힘에 시달릴 수 있어요.

그러니 일찍 그런 망 수는 접으세요.

지금 저희에게서 부모수까지 접고 있어요. 저희를 갈취하려는 프로그램들때문에 우리 동포들이 말라가네요. 그러니 사람을 죽이고 있는 망에 대해서 정리할 수 있는 수를 연구하고 특히 이 지역의 경우에는 한 시민의 머리로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정리하여 마지막날에 대한 경고까지 하여주세요.

그 정리하는 과정에 피해자가 꼭 빠지지 말아야하고 그 피해에 대한 배상과정이 필요할꺼에요.

지금 이슈가 되는 일들도

다시 강조드리지만

일단 이 욕을 퍼붓고 쳐맞게하는 프로그램부터 치우고 밥부터 먹인후에 해야할 일들이니

일의 순서를 잘 잡아서 처리해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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