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지방줄발 취임식참석자 편의제공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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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편의제공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서둘러 보고 조치하시요.
<대통령취임식과 멍청이 박주선에게>
취임식참석은 영광도 자랑도 아니다. 당선자를 사랑하는 국민이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아까운 시간 내서 먼길 마다않고 힘들여 찾아가는 것이다.
일반 참석자에게는 근사한 식사를 대접하는 것도 아니건만 이를 준비하는 박주선은 무슨 특혜를 주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
당일 9시 10분까지 입장하려면 식장앞에 8시까지는 도착해서 줄서야한다.
전라도 경상도 처럼 먼곳 국민은 기차나 버스시간이 맞지 않아 새벽에 승용차로 올라가야 하는데, 주차장 제공도 없단다.
그럼 하루전에 올라가서 호텔에 묵고 지하철로 이동해야 하는데, 부부가 적어도 40만원은 써야한다.
박주선이 머리가 돌아가는 인간 같으면, 먼 곳에서 찾아오는 참석자에 대한 배려를 했을 것이다.
정말로 배려한다면 지방에서 올라오는 참석자들은 하루전에 어느 큰 호텔로 모이게하여 숙박시키고, 당일 전세버스로 식장에 모시는 방법도 있다.
그렇게까지는 어렵다면, 각 도당에서 참석자를 파악하여 승합차를 마련하고, 지역별로 코스를 정하여 승차지점을 안내해서 함께 가면 좋을 것이다. 같은 뜻을 가진 이웃끼리 얼굴도 보고.
식장에 초청자가 많이 못와서 텅비어 망신스러운 꼴이 되면 어쩔려고? 식이 끝나고 온 방송에서 흉허물을 쏟아낼까 걱정이다. 그리고 박주선이는 영원한 바보머저리가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