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참사의 정점! 당선자의 비서실 인사는 경악 그 자체입니다. '유우성 간첩 조작' 담당검사(이시원)가 공지긱강비서관이라니... '공작기관비서관'으로 이름 바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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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무고날조혐으로 고소됐지만 끼리끼리 검찰의 봐주기 수사로 면죄부를 줬죠.
다시는 공직에 얼씬도 못 하게 만들어야 할, 아니 무기징역을 받아야 할 자를
대통령실 내부 감찰을 맡는 핵심 보직에 기용하는 것이 맞습니까?
법률비서관에 임명한 네거티브 선거 공작 담당 주진우 전 검사.
검찰이 인사 추천하고, 검찰이 인사 검증하고 검찰이 감찰해 검찰총장이었던 당선인에게 보고하는 씨~스템.
대놓고 검찰왕국 만들고 있는 이 끔찍한 사태를 지켜보고 있자니 차라리
남한을 다시 두 동강내 0.7% 차이로 갈린 국민들이 따로따로 살게 하는 게 낫겠다 싶습니다.
당선인의 뇌가 썩어 구더기가 들끓고 있는 게 아닌지...
어떻게 내각 인사들 하나하나 주옥같이 이 사회의 종양 덩어리들만 모아
'자격이 있다.'며 청문회 의원들에게 '공격하면 임명한다' 식 으름장을 놓을 수 있는지...
참으로 투명합니다.
"대선은 패밀리 비즈니스"라고 당선인은 말했죠?
유유상종의 패밀리로 이 나라를 장악해 요리하려는 국민 무시 대통령?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