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는 백내장수술보험금을 지급하고 금감원은 현사태를 공정하게 처리해야 한다
본문
보험에 가입하고 10년을 넘게 꼬박꼬박 보험료을 납입한 후 정당하게 수술하고 보험금을 청구하였지먄
흥국화재를 비롯하여 보험사들은 실손보험금의 손해율을 이유로 백내장수술환자들에게
약관에도 없는 의료자문이나 등급을 나누고 필수서류도 아닌 세극등현미경사진 제출을 요구하며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언제 올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을 가입하였고 지금 권리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보험사의 입맛에 따라 약관을 개정하고 불과 1~2개월 전까지도 아무런 제약 없이 지급되던
백내장수술비를 갑자기 모든 보험사들이 답합한 듯이 지급을 거절하고 있으며
그런 상황을 방관하고 있는 금감원은 누구편에서 일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공정하게 처리하여 주시기를
그리하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