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뒤통수 치는 게 취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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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대선에서 당신 찍으면서 뭔가 병크를 터뜨릴 것 같단 생각은 약간 들었지만 무려
'취임 전에'
'걸었던 공약에 말을 바꾸고(방역지원금)'
'언급조차 하지 않던 짓거리(민영화)'
를 시도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진짜 라이벌 잘 만나서 얼떨결에 대통령 되니 기분이 아주 고조하셨습니까?
권력을 휘두르고 싶어 미칠 것 같습니까?
아니 도대체, 스마트폰 보급률, 대학 진학률 전세계 탑인 한국서 이런 시도를 하면 국민들이 반발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까?
제발 처신 좀 잘 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