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터 개방 시 일어날 국운 아비규환 후폭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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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유명하다는 풍수지관이라는 자들이 청와대 터는 대통령 자리로 적당하지 않다는 말들이 예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기에 결국은 윤 당선인 인수위에서 용산으로 이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물며 안 좋다는 그 자리 터에 일반인들에게 개방하고 놀이공원으로 설립 추진하겠다는 것은 결국은 우주의 원주인의 저주와 분노를 시민들에게 돌리게 하고 아비규환 국운이 하락세로 돌아서도 아예 눈을 감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개방으로 인하여 눈앞에 보이는 것에 급급하게 따라가기보다는 청와대 터의 원주인에게 돌려드릴 시 돌아올 강성부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흐름의 기회를 잡고 동참한다면 훗날 시민들과 후세들에게 후한 평가와 자긍심이 강한 명예를 얻는 것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이로울지 판단을 잘 서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