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사태파악이 안 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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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대우주 창조주께서 지구를 창조하실 때부터 특별한 용도로 쓰기 위해 점지해 두신 신성한 장소이기에 동서남북 사방에서 수많은 용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하여 청와대를 거쳐간 일본 총독들과 전직 대통령들이 기운을 감당하지 못해 불운을 겪었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대우주 창조주께서 청와대에서 전 세계에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천상황실정부 수립을 선포히시고 세계 각 나라를 연방국으로 복속시켜 조공을 받으시며 천하세계를 지배통치 하려 하십니다.
그리되면 대한민국은 자연히 전 세계에서 최고로 잘사는 나라가 되고 천손민족으로 세계인들의 부러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도 당선인과 인수위는 고개를 돌리고 내몰라라 외면하니 제가 너무나 답답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터의 원주인이신 대우주 창조주께서 청와대에 들어가시려는데 그 누가 반대할 수 있나요? 인간들이 무슨 수로 막을 수 있나요? 아직도 당선인과 인수위는 사태파악이 안 되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히십니까?
당선인과 인수위의 잘못된 판단으로 만약 청와대가 일반 국민들에게 개방되면 대우주 창조주께서 내리시는 분노로 당선인과 인수위뿐만 아니라 이 나라 전체가 아비규환의 아수라장으로 변하는 수습불가의 사태가 발생할 것입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이제라도 정신을 차려서 청와대를 개방하지 마시고 터의 원주인이신 대우주 창조주께 정중하게 헌납해야만 합니다. 그것만이 이 나라와 지구촌에 내리는 무서운 대재앙을 막는 방법입니다.
《관련 영상 첨부 》
제113회 천하세계를 지배통치할 천상황실정부
https://youtu.be/W9rDYjmbJ5o
제114회 무서운 괴질이 퍼지면 15명 중 1명이 생존
https://youtu.be/_rORKo1aL_s











